김하영, 반려견 생일파티에 박재현 참석…할리우드급 '쿨' 관계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김하영이 과거 연인이었던 박재현과 여전한 친분을 드러냈다.

김하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이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와주신 오빠네 식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김하영이 반려견 생일파티를 열어 박재현이 참석했다. [사진=김하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김하영의 반려견 생일파티를 연 모습. 고깔모자를 쓰고 환하게 웃고 있는 리트리버가 눈길을 끈다. 박재현과 그의 아내는 아이와 함께 포토존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김하영은 "제이 생일 선물이라고 빨간 케이프도 선물로 주고 너무 행복한 날"이라고 덧붙였다.

김하영과 박재현은 과거 3년 동안 사귀다가 헤어졌다고 밝힌 바 있다. 옛 연인관계임에도 현재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이들의 쿨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김하영과 박재현은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출연 중이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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