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피아, 국내 저소득층 취약계층을 위한 8,200만원 상당의 시크릿키 제품 기부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글로벌 코스메틱 기업 젠피아(대표 정진오)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8,200만 원 상당의 시크릿키 제품을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에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제품은 저자극 피부 보습과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남,여공용의 스네일 리페어링 에센스 2800여 개와 모공 케어에 도움을 주는 블랙아웃 토너 등이다.

기부한 시크릿키 제품은 각 시. 도 지역 센터별로 분배하여 노인, 장애인, 미혼모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젠피아는 2007년 브랜드 론칭 후 매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1억 원상당의 제품 기부와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글로벌쉐어와 함께 적극적으로 다양한 기부 활동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젠피아 정진오 대표는 “침체되는 경제 위기 속에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가의 사명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젠피아는 2007년 글로벌 뷰티 브랜드 ‘시크릿키’에 이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 아제라’, 유럽 향료 향수 브랜드 ‘더 페이지’를 잇따라 출시하고 각종 특허 및 인증을 취득했으며, 지속적인 수출과 판로 확장을 위해 중국, 동남아, 러시아 지역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이를 기반으로 45개국의 주요 온∙오프라인 뷰티 유통채널에 진출하며 K-뷰티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왔다.

2012년 중국을 시작으로 러시아, 유럽, 미주, 동남아시아 등 45개국 여성들에게 차원이 다른 뷰티 솔루션을 제안하며 해외 시장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뷰티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글로벌쉐어는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 국제구호개발 NGO로 국내외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미혼모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펼치고 실천하고 있다.

(주)젠피아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8,200만 원 상당의 시크릿키 제품을 기부했다. [사진=젠피아]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