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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피습 '40대 여배우' 루머 일축 "저희 잘 지내요"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최지연이 피습 당한 '40대 여배우' 루머를 반박했다.

최지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댓글에 괜찮냐고..뭐지? 하는데 오늘 기사 보고 놀람. 저희는 잘 지내요"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지연이 40대 여배우 피습 사건 관련 루머를 반박했다. [사진=최지연 인스타그램]
최지연이 40대 여배우 피습 사건 관련 루머를 반박했다. [사진=최지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최지연은 남편과 함께 데이트를 하며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앞서 30대 남성 A씨가 지난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 앞에서 40대 배우인 아내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는 혐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네티즌들이 '40대 여배우', '연하 남편' 등을 근거로 여러 배우들의 이름을 거론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지연은 201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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