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이지혜 "태교효과 최고…덕분에 아이 무던해"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돌싱글즈3' 이지혜가 '돌싱글즈 태교효과'를 직접 밝혔다.

23일 오전 진행된 MBN, ENA의 '돌싱글즈3'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지혜는 "심장판막질환으로 걱정을 많이 해주시는데, 라디오 하차하면서 좀 더 여유가 생겼다"라며 "약 먹으면서 조절을 잘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가수 이지혜가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ENAxMBN '돌싱글즈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MBN]

'돌싱글즈2' 녹화 당시 만삭이었던 이지혜는 "돌싱글즈로 태교를 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산 후 돌아온 이지혜는 "돌싱글즈 덕분인지 아이가 무던하다. 웬만한 걸로 휘둘리지 않는다. 아이가 잘 칭얼대지 않는다. '인생 뭐있나 웃으며 살자'고 생각하는 거 같다"라며 "태교에 최고였다"고 후기를 전했다.

'돌싱글즈3'는 돌싱남녀들의 솔직한 심리와 '극과 극' 동거 과정을 리얼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담아낸 예능. 지난 시즌을 함께 한 4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정겨운이 시즌3에서도 함께 한다.

26일 일요일 밤 10시 첫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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