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18일 컴백 전 전세계 팬 만난다…기대감 상승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티스트 효린이 컴백에 앞서 전 세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지난 23일 오후 6시 효린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Waka Boom' 스페셜 퍼포먼스 영상 공개를 예고,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효린 '와카 붐' 관련 이미지 [사진=브리지]

효린은 오는 27일 오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Waka Boom Exclusive Performance Video'를 오픈, 전 세계 팬들과 댓글을 통해 소통에 나선다. 오후 10시 30분에는 공식 V LIVE에서 퍼포먼스 비디오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라이브 방송 또한 진행해 열기를 이어간다.

이번 'Waka Boom' 스페셜 퍼포먼스 영상은 '퀸덤2' 파이널 곡이자 7월 18일 발매되는 세 번째 미니앨범 내 6번째 트랙인 'Waka Boom'을 향한 대중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컴백 전 효린의 무대를 기대하고 있는 대중들에게 선물하고자 제작됐다.

'Waka Boom'은 홀로서기 이후 5년, '퀸덤2'의 첫 무대에 서기까지 효린의 My Way를 표현한 곡으로, 세 번째 미니앨범 6번째 트랙으로 수록된다. 효린과 더불어 My Way를 걷고 있는 또 다른 아티스트인 이영지가 랩 피처링에 참여해 강렬한 아우라를 풍기는가 하면, 효린의 자전적 이야기와 함께 '물러섬 없이 나의 길을 가겠다'는 다짐은 리스너들로 하여금 당당함도 느끼게 한다.

컴백 전 수록곡인 'Waka Boom' 스페셜 퍼포먼스 영상을 통해 열기를 끌어올릴 효린은 추후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을 공개, 쿨하게 여름을 달굴 전망이다.

한편, 최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 커뮤니티를 오픈하며 전 세계 팬들과의 소통을 넓힌 효린은 현재 7월 18일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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