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갓 태어난 아들 공개 "아주 건강...너무 귀여워"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을 공개했다.

5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2022. 08. 05 우리 똥별이 아주 건강하게 나왔다. 아 너무 귀여워"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태어난 아들의 귀여운 발이 담겼다.

제이쓴 [사진=제이쓴 SNS]

한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이날 첫째 아들을 얻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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