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12살 연하 아내와 투샷...여배우급 미모 깜짝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신현준이 아내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6일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찍은 화보를 게재했다. 이어 "스타일, 성별, 나이와 관계 없이 멋지고 편하게 들수있는 가방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만들기를 고집 하였습니다"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현준과 그의 아내가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배우급 미모를 자랑하는 아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신현준 [사진=신현준 SNS]

게시물을 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은 "대박… 형수님!??"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