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아이튠즈 7개 지역 TOP5…화려한 컴백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지난 8일 오후 6시 발매된 골든차일드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아우라(AURA)'는 아이튠즈 톱 K팝 앨범 차트(이하 9일 오전 10시 기준)에서 해외 7개 국가 및 지역 TOP5를 기록했다.

골든차일드가 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6집 '아우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아우라'는 캐나다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2위를 비롯해 영국 3위, 미국, 3위, 일본 5위 등에 올라 호(好)성적을 거두며 골든차일드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아우라'는 페루 1위, 말레이시아 2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태국 4위, 터키 5위 등 차트 최상위권을 석권하며 명실상부 '글로벌 대세 그룹'의 위엄을 과시했다.

'아우라'는 골든차일드의 강렬하고 섹시한 매력은 물론, 특유의 에너제틱한 바이브와 퍼포먼스를 담아낸 앨범으로, 한층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은 총 6곡이 다채롭게 수록돼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리플레이(REPLAY)'는 EDM 퓨처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과거의 어느 한 시점으로 돌아가고 싶은 강렬한 욕망을 표현한 가사와 곡 전반의 신스 베이스, 슬랩 사운드, 신스 리드가 어우러져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멤버 이장준과 태그(TAG)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만큼 골든차일드만의 짙은 음악적 색을 표현했다.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골든차일드는 '리플레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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