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지막 축제"…임영웅, 4개월 달려온 전국투어 막공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드디어 서울이다."

가수 임영웅이 전국투어 마지막 도시인 서울에서 하늘빛 축제의 장을 연다. 지난 5월부터 달려온 전국투어 대장정에서 팬들과 유종의 미를 거둔다.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3일간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임영웅의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가 개최된다.

임영웅이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에서 노래하고 있다. [사진=물고기뮤직]

임영웅 전구투어 콘서트 포스터 [사진=물고기뮤직]

이날 임영웅은 발라드부터 댄스와 힙합, 트로트, 팝 등 화려하고 다채로운 무대의 향연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임영웅은 음악방송을 통해 선보였던 정규 1집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와 '무지개'를 비롯해 다양한 수록곡을 라이브로 선사, 또 한번 출구 없는 '히어로 매직'으로 관객도 매료시킬 예정이다.

관객들의 눈과 귀를 자극하는 임영웅표 무대들과 함께 고퀄리티 무대 연출 그리고 생생한 밴드 연주, 중독성 강한 안무 등이 약 150분간 진행된다.

아쉽게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이 공연을 볼 수 있게 14일 서울 마지막 공연은 인터파크 및 티빙을 통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과 생중계돼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IM HERO'는 지난 5월 고양을 시작으로 창원, 광주, 대전, 인천, 대구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고 전 지역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임영웅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서울 공연 역시 초스피드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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