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정재x정우성, 이영자 심쿵 유발 국자 시그널·매너손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전참시' 이영자가 '청담부부' 이정재, 정우성과 함께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2회에서는 이정재, 정우성과 함께하는 이영자의 설렘 가득한 일상이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정재와 정우성이 이영자를 만난다.[사진=MBC ]

이영자는 영화 '헌트'의 첫인상을 떠올리다 생각해낸 '히든 메뉴'를 주문해 이정재와 정우성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그동안 이영자와의 만남을 고대하던 이정재는 그녀의 한마디가 끝날 때마다 폭풍 리액션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나간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이정재의 행동에 당황한 이영자는 "사람 잘못 보셨다"라며 남다른 케미를 선사한다고 해 과연 세 사람 사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뿐만 아니라 정우성은 이영자에게 짜릿한 '국자 시그널'을 보내 심쿵을 유발한다고. 3년 전 맛집 투어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더한다.

이어 이영자는 화려한 먹방쇼를 펼치며 '먹교수' 다운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이정재는 눈앞에서 펼쳐진 그녀의 리얼 먹방에 한 시도 눈을 떼지 못한다고. 반면 이영자는 정우성의 말 한마디에 사레까지 들리며 끊임없이 장난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고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정재와 정우성은 역대급 매너 손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심쿵 멘트로 참견인들의 마음까지 흔들었다는 후문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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