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컴백' 샤이니 키, 앨범명은 '가솔린'…켄지와 맞손(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샤이니 키가 히트메이커 켄지와 손잡고 신곡 '가솔린'으로 뜨거운 에너지를 선사한다.

키의 정규 2집 'Gasoline'(가솔린)은 8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다채로운 장르의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샤이니 키 컴백 포스터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번 타이틀 곡 '가솔린 (Gasoline)'은 화려하고 웅장한 브라스 사운드와 어택감 있는 드럼 사운드, 간결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챈트가 인상적인 힙합 댄스 곡으로, 키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가사에는 자신만의 길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모습을 가솔린의 폭발적인 화력에 비유, 키의 넘치는 자신감과 포부를 보여준다.

특히 키는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BAD LOVE'(배드 러브)에 이어 '가솔린 (Gasoline)'으로 또 한번 켄지와 작업, 특급 시너지가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곡을 들려줘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16일 0시 샤이니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컴백 포스터는 레트로와 호러 무드를 모두 담았으며, 키 특유의 콘셉추얼한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키의 정규 2집 'Gasoline'은 8월 30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이에 앞서 8월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HUMAN CITY_SUWON'(에스엠타운 라이브 2022 : 에스엠씨유 익스프레스 @휴먼 시티_수원)에 출연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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