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범죄도시' 박지환과 다시 만났다…섹시+귀여움 공존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허성태가 '범죄도시'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지환과 함께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허성태의 소속사 한아름컴퍼니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허성태가 넥슨의 FPS 게임 ‘서든어택' 광고 모델 발탁 소식을 알렸다.

배우 허성태가 남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서든어택, 한아름컴퍼니]

허성태는 영화 '범죄도시' 이후 오랜만에 재회한 박지환을 보고 매우 반가워했다는 후문. 특히 그는 박지환을 보고 "거울을 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하는 등 친근함을 표시하기도 했다.

두 배우는 얼굴과 손을 마주하는가 하면, 한 쇼파에 앉아 다정함을 드러내는 등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또한 故 앙드레김 패션쇼의 피날레 엔딩 포즈인 ‘이마키스'를 선보여 현장에 폭소와 환호성이 이어졌다.

허성태는 촬영 전에는 특유의 쑥스러움을 드러냈지만, 촬영이 시작된 후에는 과감한 터치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연이은 OK 사인을 받아냈다.

또한 이번 공개된 영상에서 뷰티 광고를 연상시키는 싱그러움과 환한 웃음으로 반전매력을 드러내며, 한 광고 내 여러 컨셉의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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