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민호의 버디버디' 최강창민x민호, 해외 골프예능…29일 첫 공개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연예계 대표 운동돌로 소문난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샤이니 민호가 골프 예능에 동반 출연한다.

'창민호의 버디버디'는 최근 핫한 스포츠인 골프와 여행을 접목시킨 프로그램으로,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샤이니 민호가 함께 떠나는 첫 해외 골프 여행이다.

최강창민과 민호가 '창민호의 버디버디'로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준다. [사진=SM C&C, seezn(시즌)]

이들은 해외 골프 여행의 필수 코스 사이판으로 떠나며 프로그램의 포문을 연다. 연예계에서 이미 골프 실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민호는 출국 비행기에서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골프 새싹 창민에게 하나 둘 열정적으로 알려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둘의 남다른 브로맨스를 기대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본격적인 해외 골프 여행이 시작된 뒤 진행되는 라운드에서는 두 사람의 티키타카로 확인할 수 있는 환상적인 케미와 '운동돌'이라는 자존심을 건 대결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촬영 일정상 우기가 겹쳐 비가 세차게 내리는 사이판의 궂은 날씨 속에서도 두 사람은 꿋꿋하게 대결을 이어가는 남다른 열정으로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이 탄성을 내질렀다는 후문이다.

또한, 사이판 현지 고수와의 골프 라운드 대결을 앞두고 창민과 민호는 극도의 긴장감을 표하는가 하면, 두 사람만의 작전을 짜는 등 뜨거운 운동 열정을 내비쳤다.

공식 촬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혼자 라운딩을 진행하는 민호의 열정 가득 골프 사랑까지 담아 낸 '창민호의 버디버디'는 기대 이상의 풍성한 볼거리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민호의 버디버디'는 오는 8월 29일부터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6시 seezn(시즌)을 통해 공개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