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TV]'내한' 브래드 피트-애런 테일러 존슨 "한국 음식 먹으러 왔어요"


[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영화 '불릿 트레인'의 주연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애런 테일러 존슨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석해 내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화 '불릿 트레인'의 주연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애런 테일러 존슨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석해 내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화 '불릿 트레인'의 주연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애런 테일러 존슨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석해 내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상=이미영, 문수지 기자]

영화 '불릿 트레인'의 주연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애런 테일러 존슨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석해 내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상=이미영, 문수지 기자]

/문수지 기자(suj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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