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오랜만에 근황...어깨까지 오는 장발도 찰떡 소화 '역시 고비드'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고수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9일 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벽에 걸린 그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고수의 모습이 담겼다. 어깨까지 오는 긴 장발이 눈길을 끈다.

고수 [사진=고수 SNS]

한편 고수는 지난 2012년 1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2020년 OCN 드라마 '미씽 :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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