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배식봉사·제품후원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SPC그룹이 추석 명절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SPC그룹은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추석'을 주제로 노숙인 배식 봉사활동, 취약계층 명절 선물 전달 등을 실시했다.

SPC그룹이 추석 맞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사진=SPC그룹]

SPC그룹 임직원들은 경기도 성남시 노숙인 무료 급식소 '안나의집'에서 노숙인 500여명을 대상으로 배식 활동을 진행했고, 파리바게뜨와 SPC삼립 빵, 우유 총 4천여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SPC그룹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안나의집'에 매달 약 2천봉의 빵을 전달해왔다.

이와 함께, 파리크라상, SPC삼립, 비알코리아 등 계열사별로 사업장 인근에 위치한 전국 31개 복지기관에 추석 명절 제품을 후원했다. 특히 이번 추석은 보다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후원 기관 수를 2배 이상 대폭 확대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배식 봉사, 제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은 기업의 사명'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ESG 경영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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