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박세완과 염정아가 13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감독 최국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극 중 박세완은 염정아의 어린시절을 연기한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의 생일선물로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 아내 '세연'(염정아)과 마지못해 그녀와 함께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 남편 '진봉'(류승룡)이 흥겨운 리듬과 멜로디로 우리의 인생을 노래하는 국내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이다. 개봉은 오는 28일.
![배우 박세완과 염정아가 13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감독 최국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38c43b9724ba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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