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임지연 측 "'마당이 있는 집', 출연 제안받고 검토 중"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김태희가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 출연할까.

6일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조이뉴스24에 "김태희가 tvN 새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 또한 조이뉴스24에 "임지연이 '마당이 있는 집'을 제안받고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배우 김태희, 임지연이 tvN 새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사진=정소희 기자]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 '마당이 있는 집'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완벽한 집에서 행복을 영유했던 가정주부의 의심과 자각을 통해 '마당이 있는, 행복한 우리 집'이라는 가치의 환상을 전복하는 서스펜스 가정 스릴러극.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너는 나의 봄',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을 연출한 정지현 PD가 연출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당이 있는 집'은 오는 2023년 편성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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