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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방탄소년단 지민, LA서 마주쳐...밥값 계산은 못해주겠더라"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김종국이 방탄소년단 지민과의 일화를 전했다.

13일 김종국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20대 아이돌과 27년 전 아이돌 (Feat. 르세라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종국은 "하이브 아이돌들이 많이 출연했다. 프로미스나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제 방탄소년단만 남았다"고 말했다.

김종국 [사진=유튜브 캡처]
김종국 [사진=유튜브 캡처]

이에 제작진은 "미국 갔을 때 만났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방탄소년단 지민이 LA 로데오에서 밥을 먹고 있더라. 사실 제가 모르고 지나가다가 매니저가 알아보고 지민이가 있다고 했다"고 일화를 전했다.

이어 "불편할까 봐 그냥 지나가려고 그랬는데 제가 아는 척이 하고 싶었다"며 "지민이가 또 굉장히 착한 게 그날 저한테 DM을 보냈다. '너무 급하게 만나서 인사를 제대로 못 드렸다. 고마웠습니다'라고 보냈더라"고 말했다.

또 "후배들을 만나면 제가 밥값 계산해주는데 걔는 못해주겠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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