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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2차 응원 상영회+4월 아이맥스…역대 1위 노린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아이맥스 상영 확정과 다양한 이벤트로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16일 개봉 44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운데 4월 아이맥스 상영까지 확정 지으면서 새로운 포맷으로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3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가운데 흥행을 계속 이어간다. [사진=NEW]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3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가운데 흥행을 계속 이어간다. [사진=NEW]

이 뿐만 아니라 2차 전국 응원 상영회와 다양한 특전 이벤트까지 준비 중이라 일명 '슬친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앞서 '더 퍼스트 슬램덩크' 측은 지난 11일과 12일 전국 응원 상영회를 개최해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오픈 이후 단 시간에 매진을 기록한 전국 응원 상영회 후 관객들의 후기가 SNS를 뜨겁게 달군 것.

북산고 유니폼을 착용한 관객뿐만 아니라 응원하는 선수의 플래카드와 응원 깃발을 직접 제작한 관객들까지 등장해 '슬램덩크'의 놀라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더 퍼스트 슬램덩크' 측은 2차 응원 상영회를 준비 중으로, 또 한번 '슬친자'들의 마음을 뒤흔들 것으로 예상된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 송태섭, 정대만, 채치수, 서태웅, 강백호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로, 레전드 만화 '슬램덩크'의 극장판이다.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2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이고 19일째 1위를 유지하며 올해 개봉작 중 처음으로 3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이에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1위인 '너의 이름은.'(379만)의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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