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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박은빈 "갑자기 많아진 관심에도 동요 없어...28년차 내공"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박은빈이 아역 시절 사진을 첫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박은빈이 출연했다.

이날 앵커는 "보통 배우 분들은 한 번 역할에 빠지면 쉽게 헤어 나오기 어렵다고 하는데 어떤 편이냐"고 물었고, 박은빈은 "제가 작년부터 올해 기대 이상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개인적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건 한 해 두 해 해온 사람이 아니라 5살 때부터 저 스스로 확립해온 시간들이 있었기 때문에 크게 동요하지 않는 것 같다. 다행스럽게도"라고 답했다.

뉴스룸 [사진=JTBC]
뉴스룸 [사진=JTBC]

앵커는 "이렇게 앳된 얼굴이지만 무려 28년차 원로배우라고 해야 하나.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을 준비해봤다"며 박은빈의 아역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박은빈은 첫 공개하는 사진이라며 "96년 아동복 모델 데뷔, 97년 드라마 데뷔 시절 사진이다. 촬영 현장이 생생하게 기억난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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