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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가수 유랑단' 이효리, '텐미닛' 완벽 재현…보아 모습에 '울컥'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댄스가수 유랑단' 이효리가 '텐미닛'을 그대로 재현했다. 이효리는 보아의 포스터 촬영현장을 보고 뭉클한 마음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25일 방송된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서는 유랑단 멤버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가 첫 만남을 가진 순간, 그리고 그 시절을 소환하는 캐릭터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댄스가수 유랑단 [사진=tvN]
댄스가수 유랑단 [사진=tvN]

댄스가수 유랑단 [사진=tvN]
댄스가수 유랑단 [사진=tvN]

이날 김완선은 1990년 '가장무도회' 무대 의상을, 엄정화는 '디스코' 의상을 입고 포스터 촬영에 나섰다. 이어 올 레드 의상으로 구성한 화사와 '넘버원' 보아에 이어 이효리가 20년 전 '텐미닛'을 그대로 완성했다.

이효리는 "20년 전 옷을 입으려고 하니 어렵다"라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현장에서는 "역시 이효리"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한편 '댄스가수 유랑단'은 다섯 가수가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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