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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대행진' 조우종 "재난문자 오발령 다행, 걱정 말라" 공감+소통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방송인 조우종이 공감과 소통을 다잡은 라디오 진행자로서 청취자들을 토닥였다.

조우종은 31일 오전 KBS 쿨 FM에서 방송된 '조우종의 FM대행진'에서 위급 재난 문자 발송으로 인해 놀란 청취자들의 사연을 들어주고 공감했다.

'조우종의 FM대행진'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조우종의 FM대행진'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그는 경계경보가 발령된 전후 상황을 전달하며 "출근하면서 재난 문자를 받았는데 저도 많이 놀랐다. 오발령이라 다행이고, 다들 걱정하지 않으시길 바란다"라고 놀란 청취자들의 마음을 토닥였다.

한 청취자는 "재수생들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고 하며 나왔다"고 자신의 사연을 전했고, 조우종은 "맞다, 재수생처럼 'FM대행진'에 출근하는 쫑디도 막을 수 없다"고 공감을 표했다.

또 다른 청취자는 "경보 뜰 때부터 이 라디오를 듣고 있었는데, '조우종의 FM대행진'만 상황을 설명해 줬다. 정말 고맙다"며 놀란 상황에서도 조우종에게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조우종은 '조우종의 FM대행진' 뿐만 아니라 MBN '엄지의 제왕' 유튜브 채널 링크3.0 '똑똑 위클리' 등 각종 라디오와 예능 프로그램,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을 맡아 매끄럽고 탄탄한 진행력을 자랑하고 있다.

다수의 방송으로 재치 있는 입담과 전문적인 지식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능숙한 진행 솜씨를 입증한 조우종의 앞으로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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