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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갑질 논란 후 첫 공식석상 "많이 배웠다" 사과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지훈이 갑질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에서 사과했다.

이지훈은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빈틈없는 사이'(감독 이우철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개인적인 일로 심려 끼친 후 공개적인 자리가 처음"이라며 "많이 배웠고 죄송하단 말씀 드린다"라고 사과했다.

배우 이지훈이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빈틈없는 사이'(감독 이우철)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이지훈이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빈틈없는 사이'(감독 이우철)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이지훈이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빈틈없는 사이'(감독 이우철)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이지훈이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빈틈없는 사이'(감독 이우철)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이지훈은 "오랜만에 작품을 하고 이 자리에 서서 진심으로 좋다. 활동을 하면서 모르고 놓친 걸 다시 한번 돌아보며 생각하는 시간이 됐다"라며 "솔직하게 처음에는 굉장히 속상하고 마음 아팠다. 배우로서 얻을 게 있단 걸 느꼈다"라고 털어놨다.

앞서 이지훈은 2021년 드라마 '스폰서' 촬영장을 찾은 지인이 스태프와 마찰을 빚은 것은 물론이고 스태프 절반을 교체하게 했다는 '갑질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지훈은 지인에 대해서는 사과를 한 반면 갑질 논란은 부인했다. '스폰서' 측 역시 "이지훈과 스태프 교체는 아무 관련 없다"라고 밝혔다.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1도 안 되는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뮤지션 지망생 승진(이지훈 분)과 피규어 디자이너 라니(한승연 분)의 동거인 듯 동거 아닌 이야기를 그린 철벽 로맨스로, 오는 7월 5일 개봉 예정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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