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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불후의 명곡' 김조한x뮤지x한해 '뮤한해', 4연승 '올킬' 우승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불후의 명곡' 김조한, 뮤지, 한해 '뮤한해'가 4연승 '올킬'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뮤한해는 이보람&백예린을 단 한표차로 꺾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기억의 노래' 특집으로, 김조한&뮤지&한해, 테이, 이보람&백예빈, 소란, 정동원이 출연했다.

이번 특집은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앞두고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특별 기획됐다.

불후의 명곡 [사진=KBS]
불후의 명곡 [사진=KBS]

이날 김조한&뮤지&한해는 이치현과 벗님들의 '당신만이'를, 테이는 김광진의 '편지', 이보람&백예빈은 엄정화의 '페스티벌', 소란은 소녀시대의 '힘내', 정동원은 이적의 '당연한 것들'을 선보였다.

이날 김조한은 "아버지가 치매 투병을 오래 하셨다. 아들 김조한은 못알아보지만 가수 김조한을 기억했다"고 고백해 마음을 울렸다. 총 9번의 출연 동안 단 한번도 트로피를 받지 못했다는 뮤지는 트로피를 향한 열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해는 "수많은 경연 프로그램에 나와서 우승한 적이 없다. 가족 기념일로 삼겠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소란에 이어 두번째 무대로 등장한 뮤한해는 테이, 정동원, 이보람&백예린을 차례로 꺾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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