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강소라가 둘째를 임신했다.
강소라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관계자는 16일 조이뉴스24에 "강소라가 둘째를 임신했다"라며 "올 연말 출산을 앞두고 태교 중이다"라고 밝혔다.
![배우 강소라가 ENA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 종영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플럼에이앤씨]](https://image.inews24.com/v1/4c0644a3d6b32b.jpg)
강소라는 최근 둘째 출산을 앞두고 매거진 여성조선과 만삭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이듬해인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2월 종영된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복귀했다.
당시 강소라는 인터뷰를 통해 "나를 바라봐주는 존재가 생겼으니 내 인생을 더 잘 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그런 것이 아이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으니까 내 삶, 내 생활에 대해 신경을 쓰게 된다"라고 엄마가 된 후의 삶의 변화를 전한 바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