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4인조 팬텀싱어 포르테나가 완전체 무대로 아침을 로맨틱하게 완성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결혼 14년차 박애리-팝핀현준, 개그맨 황기순-가수 피터펀, 포르테나 오스틴킴, 김성현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포르테나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51916ba55e5fb2.jpg)
이날 포르테나는 퀴즈 대결에 나선 오스틴킴, 김성현에 이어 이동규, 서영택이 출연해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그들의 대표곡인 '네아폴리스'를 열창해 귀호강을 시켰다.
한편 포르테나는 26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팬텀 포르테나 & Cinema Concert'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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