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이용식 아내가 사위 사랑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는 이용식, 이용식 아내 김외선 씨, 최근 결혼한 원혁 이수민 부부, 원혁의 부모인 원용택 목사, 그의 아내 안덕영 씨가 출연했다.
!['아침마당'에 이용식 가족인 원혁과 이수민 부부가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342f3c7860cec8.jpg)
이날 이용식은 "50년 동안 이렇게 떨려본 적이 없다. 가족과 나와서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용식의 아내 김외선 씨는 "길을 가면 '뽀식이 아내', '수민이 엄마'라고 했는데 지금은 혁이 장모라고 한다. 그래서 더욱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늘 출연을 거절했던 '아침마당'을 찾은 것에 대해 "혁이 때문에 나왔다"라먀 "카메라를 무서워하고 떨려해서 말을 못한다. 하지만 혁이와 사돈 모시고 나와서 함께 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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