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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25년 제게 중요한 해, 모두가 활짝 만개했으면"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2025년 새해를 맞은 희망찬 각오를 밝혔다.

제이홉은 5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25년입니다. 여러분들의 24년은 어떠셨나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17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17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제이홉은 "저에게 24년은 정말 여러가지로 만감이 교차하고 많은 감정들이 갈마드는 해 가 아니었나 싶다"며 "전역의 해가 밝아서 좋았다가 10월까지 또 견뎌야 할지 막막하다가 막상 시기가 찾아오니 좋았다가 전역 후의 계획들에 대한 걱정이 들며 불안 했다가 또 막상 전역하니 주체가 안 될 정도의 기쁨이 오갔고, 여러 일들을 하며 25년에 대한 긴장과 설렘으로 고독하게 마무리를 했지 않았나 싶다"라고 돌이켰다.

그는 "각자마다 다른 '희로애락'이 있었겠지만 잠시나마의 따뜻한 마음을 가지며 24년을 위로해보고 인사를 해본다"라며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제이홉은 "25년은 모두가 활짝 만개하여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저에게도 굉장히 중요한 해가 될 거라는 것이 25년이 주는 자연 속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다"며 "많은 것들을 보여드릴 거다. 좀 더 성숙하고 저에게 어울리는 모두의 만족을 위한 플랜으로 접근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그렇지만, 많은 순간들을 함께하시려면 가장 먼저 건강이 우선이다. 25년! 복 많이 받으시면서 건강 챙기시고 누구보다 진심을 다해 여러분들의 새해 첫 발걸음을 응원해 본다"고 팬들을 향해 따스한 응원을 전했다.

제이홉은 지난해 10월 전역했다. 지난 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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