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전여빈이 '착한 여자 부세미'로 첫 타이틀롤에 도전한다.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크로스픽쳐스·트리스튜디오)는 인생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전여빈이 16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검은 수녀들'(권혁재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9c257b051d271.jpg)
극중 전여빈은 흙수저 경호원 김영란이자 모든 것이 완벽한 여자 부세미로 분해 섬세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힘든 유년 시절을 겪으며 순탄치 못한 인생을 살아온 영란은 어느 날 시한부 재벌 회장의 제안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는 인물이다. 재벌 회장이 설계한 복수극에 함께하게 된 영란이, 세상에 없을 완벽한 여자 부세미로 변신해 어떤 일들을 마주하게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전여빈은 오는 6월 SBS 드라마 '우리 영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착한 여자 부세미'는 2025년 하반기 지니 TV, ENA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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