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윤하 측이 유튜버 과학쿠키와의 결혼 여부에 대해 "사생활은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냈다.
윤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조이뉴스24에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남편에 대한 정보는 소속사 차원에서 확인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윤하, 유튜버 과학쿠키 이미지 갈무리 [사진=SBS, 과학쿠키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9272fef05026a3.jpg)
앞서 한 매체는 윤하가 지난 30일 결혼했으며 남편은 44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과학쿠키라고 보도했다.
과학쿠키는 물리교사 출신 과학 유튜버로 과학 이론을 쉽고 재밌게 전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윤하 역시 우주 과학과 관련한 가사를 담은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다. '사건의 지평선', '오르트 구름' 등 우주, 과학, 자연의 이치를 담은 독특한 가사로 음악적 지평을 넓혔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윤하는 지난 5일 자신의 팬카페에 "인생의 든든한 짝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며 "이제 더욱 단단하고 안정된 윤하로 당신의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겠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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