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임상섭 산림청장이 31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산불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이순걸 울주군수도 함께 산불 피해지를 둘러보고 신속한 복구 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임상섭 산림청장(가운데)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산불피해지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오른쪽), 이순걸 울주군수(왼쪽)와 함께 산불 피해상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산림청]](https://image.inews24.com/v1/0fab5ad27804ea.jpg)
임 청장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복구계획을 수립해 지역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 산림이 하루빨리 제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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