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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선한 영향력도 닮았다⋯산불피해 지원 1천 기탁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8일 가수 영탁의 팬클럽 '영탁 팬클럽 지역 소모임방 부울경 영블스'가 경북 안동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북 안동 출신 영탁은 고향인 안동을 포함한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피해의 신속한 일상복귀를 위해 1억원을 기부한 바가 있다. 이에 팬클럽에서도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기 위해 1천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부했다.

가수 영탁이 3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영택 새 미니앨범 '슈퍼슈퍼(Super Super)'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가수 영탁이 3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영택 새 미니앨범 '슈퍼슈퍼(Super Super)'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영탁은 오랜 기간 전국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선행을 베풀어왔다. 코로나, 폭우와 같은 전국 재해 상황에서도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하기도 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를 닮은 팬클럽 '영블스' 또한 장애인시설, 무료급식소, 노숙인시설, 명절맞이 기부까지 지역 내 따뜻한 나눔을 전달하며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도록 힘쓰고 있다.

손병일 경북모금회 사무처장은 "소중한 기부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부울경 영블스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피해 입은 주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한 지원금으로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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