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부실 복무 논란 대부분을 인정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3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송민호의 부실 복무 논란에 대해 "근무 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한 부분에 대해 대체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그룹 위너 송민호가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M C&C STUDIO와 네이버 NOW. 공동 제작 웹예능 프로그램 '리얼 나우-위너 편' 스페셜 라이브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M C&C 스튜디오, 네이버 NOW.]](https://image.inews24.com/v1/80df5a9f19a5b2.jpg)
이 관계자는 "송민호를 3회 출석 조사했고 압수수색 및 통신수사를 했다.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혐의 유무를 판단할 것"이라 밝혔다.
송민호는 지난 2023년 3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해 지난해 12월 23일 복무를 마쳤다. 그러나 송민호는 출근을 제대로 하지 않고 근무 시간에도 근무에 소홀했다는 부실 복무 논란이 제기되면서 활동 재개에 빨간불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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