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제대로 달려볼 것"…템페스트, 봄과 함께 온 '청춘 사랑 이야기'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템페스트는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템페스트 쇼케이스 현장 이미지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템페스트 쇼케이스 현장 이미지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이번 신보의 첫 수록곡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으로 오프닝 무대를 열며 청춘의 자유와 낭만을 전한 템페스트는 "1년 만이다. 오늘만을 기다렸다. 너무 보고 싶었다"라며 오랜만에 팬들과 마주한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기다리던 청량 콘셉트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 자신있다"라며 컴백의 기쁨과 함께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멤버들이 앨범 및 멤버 관련 질문에 답변하고, 에피소드 토크를 펼치는 'When you just call my name(웬 유 저스트 콜 마이 네임)' 코너를 통해 신보 최애곡, 팬송 작업 비하인드, 팬들과 함께 해보고 싶은 데이트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또 멤버들은 챌린지 메들리를 펼쳐 보였고,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의 포인트 안무인 '얼음땡 댄스'로 챌린지 참여를 유도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Unfreeze' 무대도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템페스트만의 싱그러운 에너지와 6인 6색 청춘 시너지가 어우러져 봄 같은 따스함을 안겼다. 이어 멤버들은 팀별로 컬링 게임을 진행하며 단합력을 보여줬고, 이긴 팀은 팬들에게 꽃을 선물하는 등 소소한 이벤트를 펼쳤다.

마지막 무대로 팬송 'ONLY U CAN(온리 유 캔)'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물한 템페스트는 "오랜만에 만나서 행복했다. 곧 음악 방송 활동도 시작하는데 팬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제대로 달려보겠다", "오늘 이 순간을 기다렸다.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팬분들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저희에게 항상 행복을 주셔서 감사하고, 행복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겠다" 등의 포부를 전했다.

팬 쇼케이스를 성료한 템페스트는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을 표현한 타이틀곡 'Unfreeze'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alert

댓글 쓰기 제목 "제대로 달려볼 것"…템페스트, 봄과 함께 온 '청춘 사랑 이야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바니와 오빠들' 이채민, 훈훈한 비주얼
'바니와 오빠들' 이채민, 훈훈한 비주얼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이채민·조준영, 비주얼 폭발한 만찢남녀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이채민·조준영, 비주얼 폭발한 만찢남녀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X이채민, '하이라키' 이어 또 만났네~얼굴합이 백점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X이채민, '하이라키' 이어 또 만났네~얼굴합이 백점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MZ 여신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MZ 여신
답변하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답변하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논의하는 민주당 지도부
논의하는 민주당 지도부
산불피해 관련 질의에 답변하는 임상섭 산림청장
산불피해 관련 질의에 답변하는 임상섭 산림청장
논의하는 이재명-박찬대
논의하는 이재명-박찬대
답변하는 김문수 장관
답변하는 김문수 장관
심우정 검찰총장 자녀 채용 특혜비리 질의 답변하는 김석우 차관
심우정 검찰총장 자녀 채용 특혜비리 질의 답변하는 김석우 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