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6MC가 좌식 진행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2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된 KBS 2TV 간판 지식 토크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제작발표회에서 김종국은 "좌식 진행이라 고관절이 나간다"며 볼멘소리를 했다. 홍진경은 "트레이너와 함께 하는 기분이다. 등이 굽을 때마다 '등 펴'라는 소리가 들린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32d31886b0deaf.jpg)
김숙은 "편하긴 한데 방바닥이 따뜻하다 보니 밥 먹고 녹화하면 반은 가수면 상태로 진행하게 된다"고 했고, 송은이는 "졸면서도 정확한 멘트가 나온다"고 맞받아쳤다. 특히 송은이는 "앉은 자세를 유지해야 해서 건강 관리를 하게 된다. 스쿼트, 등근육, 코어근육을 키워야 하는 체력전"이라고 고백했다.
2018년 첫방송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의 좌충우돌 퀴즈 풀이와 게스트들의 인생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 1년3개월 만인 3일 돌아온다. 기존 멤버인 송은이, 김숙, 김종국과 함께 홍진경, 주우재, 양세찬이 새롭게 합류했다.
매주 목요일 밤 8시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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