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덱스가 합류하며 완전체 여정이 본격화 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 출연하는 덱스가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네팔로 출국했다.
!['태계일주4' 덱스가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6eb018a4952494.jpg)
이번 여정은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부터 시작되는 차마고도 대장정으로, 덱스는 완전체 멤버들과 함께 여행의 첫 발을 내딛는다.
덱스는 시즌2(인도 편)에서 처음 합류해, 특수부대 출신다운 단단한 체력과 거침없는 리액션, 예측 불가한 입담으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기만 해도 믿음직한 외모에 입담까지 더해진 그는 이번 시즌에서도 UDT 짬바+반전 허당美를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출국 현장에서도 덱스는 고산지대에 최적화된 아웃도어 차림으로 등장, "이번엔 가장 험한 여정이 될 거라고 들었다. 하지만 형들과 다시 떠날 수 있어 설렌다. 건강하게 다녀오겠다"며 특유의 유쾌한 인사를 남겼다.
'태계일주4'는 세상에서 가장 높고 험준한 산길인 '차마고도'를 따라가는 여정으로, 그 첫 발걸음은 네팔의 에베레스트. 해발 수천 미터 고산지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교차점을 담아낼 예정이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는 오는 5월 MBC를 통해 공개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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