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굿파트너'가 시즌2로 돌아온다.
SBS 측 관계자는 3일 조이뉴스24에 "'굿파트너'가 최근 시즌2 제작을 결정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굿파트너' 스틸컷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d9e8efeb1d5dbc.jpg)
이어 SBS 측은 "아직 제작 초기 단계여서 방송 및 촬영 시기와 출연진은 결정된 바 없다. 계속 논의 중"이라 덧붙였다.
'굿파트너'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일상을 다룬 법정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17.7%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스타 이혼 전문 변호사 차은경 역을 맡은 장나라는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품에 안으며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장나라 남지현 역시 종영 인터뷰에서 '굿파트너' 시즌2를 향한 열망을 드러낸 만큼 차기 시즌 출연 가능성은 높을 전망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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