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 김병주(38)·문동균(30) 심판위원이 같은 날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병주 심판은 17일 낮 12시 청담동 리베라호텔 3층 몽블랑홀에서 신부 윤혜경(35)씨와 화촉을 밝힌다.
문동균 심판도 이날 오전 11시 잠실 향군회관 본관 1층 컨벤션홀에서 신부 김혜정(29)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김병주(38)·문동균(30) 심판위원이 같은 날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병주 심판은 17일 낮 12시 청담동 리베라호텔 3층 몽블랑홀에서 신부 윤혜경(35)씨와 화촉을 밝힌다.
문동균 심판도 이날 오전 11시 잠실 향군회관 본관 1층 컨벤션홀에서 신부 김혜정(29)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