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한영이 자신의 다리 길이가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한영, 이은형, 양효진이 출연했다.
이날 한영은 자신의 다리 길이가 112㎝라고 밝히며 "한국 여자 연예인 중 가장 긴다리로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계속 방송에 나와 얘기했는데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것 보니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는 형님 [사진=JTBC 캡처]](https://image.inews24.com/v1/59723ad392fe7a.jpg)
이어 "강동원 씨가 112㎝라고 하더라. 강동원 씨와 다리 길이가 똑같다고 화제가 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장에서 출연진들의 다리 길이를 쟀고, 이은형 112㎝, 한영 114㎝, 양효진 119㎝였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