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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과 결혼 후 첫 공식석상…'공조2' 컴백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현빈이 손예진과 결혼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선다.

현빈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공조2: 인터내셔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한다. 행사에는 현빈을 비롯해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자리한다.

현빈이 '공조2'로 컴백한다. [사진=VAST엔터테인먼트]
현빈이 '공조2'로 컴백한다. [사진=VAST엔터테인먼트]

'공조2: 인터내셔날 '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 2017년 78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공조'의 후속작이다.

이번 제작보고회는 현빈이 지난 5월 손예진과 결혼한 후 처음으로 나서는 공식석상이다. 최근 손예진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현빈이 결혼과 아빠가 되는 소감을 밝힐 것으로 예상돼 이목이 집중된다.

'공조2: 인터내셔날'는 엘리트 북한 형사 림철령으로 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현빈과 아직도 짠내 나는 남한 형사 강진태 역의 유해진은 더욱 진해진 브로맨스 호흡으로 몰입을 더할 예정이다.

임윤아는 겁 없는 직진 본능 박민영 역으로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FBI 소속 해외파 형사 잭으로 분한 다니엘 헤니는 새로운 삼각 공조 수사로 극적 재미를 배가시킨다. 여기에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장명준 역 진선규는 강렬한 악역 연기로 팽팽한 긴장을 불러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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