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주원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카터'를 준비하면서 수많은 액션 영화를 봤다고 밝혔다.
주원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카터' 인터뷰를 위해 조이뉴스24와 11일 오후 화상으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배우 주원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카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de06c54d821af3.jpg)
지난 5일 공개된 '카터'는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카터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을 되찾고 미션을 성공시켜야만 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주원은 기억을 잃은 채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카터로 분했다.
주원은 '카터' 출연이 확정되고 난 뒤 모든 액션을 찾아봤다고 말했다. 그는 "원래도 액션 영화를 좋아하기도 하는데 정말 현존하는 모든 액션영화를 본 것 같다"라고 했다.
'카터'에서 선보인 액션 연기에 대해선 "만족도는 크다. 너무 좋다. 다만 제 연기에 대한 아쉬움은 있다"라면서도 "우리 영화의 장단점을 인지하고 있다.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부터 알고 있었다. 공감하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색깔이 뚜렷하고 이런 영화는 누군가는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누군가는 시도해야 한다고 본다. 그것에 대한 평가는 스스로 만족스럽고 우리 영화팀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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