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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결혼 후 금연...숨이 안 쉬어졌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금연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김종국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토크는 고 반복, 운동은 저 반복..(Feat. 유재석 지석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재석은 "저도 체육관을 다니지만 선생님들도 종국이가 운동하는 걸 본다"고 말했다.

유재석 김종국 [사진=유튜브 캡처]
유재석 김종국 [사진=유튜브 캡처]

이어 "'X맨' 때로 거슬러올라가야 하는데, 새벽에 녹화가 끝나면 호동이 형이랑 밥을 막 먹었다. 종국이가 지금처럼은 아니지만 혹독하게 할 때였다. 달걀 한 판을 싸와서 흰자만 먹었다. 그랬던 종국이가 나한테 '운동 좀 해요' 그러더라. 그러다 죽는 거라고 하면서"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유재석은 "그때는 나도 30대니까 괜찮았는데 어느 순간 녹화를 하다 보니까 체력이 안 되겠더라. 그래서 헬스클럽을 다니다가 지금은 일주일에 너무 바쁘면 2~3일을 한다. 그때는 담배까지 피울 때였다. 숨이 안 쉬어졌다"고 운동을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또 "지금은 아이들이 생기다보니까, 겸사겸사해서 담배를 끊었다. 굉장히 어려울 줄 알았는데 쉽게 끊었다. 금연 한 지 13년 됐는데 담배 생각이 아예 안 난다"고 금연 이유도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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