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하선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7일 방송된 tvN '줄 서는 식당'에는 배우 박하선이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박나래, 햇님, 권율과 함께 고깃집에서 이불갈비, 돈대갈비, 목살까지 폭풍 먹방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줄서는 식당 [사진=tvN 캡처]](https://image.inews24.com/v1/5342889672c186.jpg)
이에 권율은 "평소 드시는 거보다 너무 많이 드셨다. 이렇게 많이 드시는 거 처음 봤다"고 말했고, 박하선은 "너무 많이 먹었다"고 하면서도 "가지솥밥 먹고 싶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저탄고지. 탄수화물 끊었어요 얘기하지 않았냐"고 놀랐고, 이어 권율은 "콘셉트하고 욕망이 충돌하는 거냐"고 말했다.
박하선은 "나 밥 좋아했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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