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츄가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27일 츄는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 기부 증서를 게재했다. 이어 "지우상점 물건 판매로 발생된 수익금 전액은 '사단법인 한국음악발전소'에 기부했다"는 글을 달았다.
또 "많은 츄꾸미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조금이나마 음악업계에 도움을 주게 됐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지켜츄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츄 [사진=유튜브, EBS]](https://image.inews24.com/v1/7636ae81c6c1f3.jpg)
한편, 츄는 스태프에게 갑질을 했다는 이유로 그룹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됐다. 이후 자신은 부끄러운 짓을 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전 소속사와 분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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