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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이동휘 "강동원, 새벽 6시에도 오후 6시 얼굴...자괴감에 딴 직업 찾아야되나"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동휘가 강동원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이동휘, 김종수, 박소이가 출연했다.

이날 MC 붐은 "영화 촬영 때 밤샘에도 불구하고 근무환경이 너무 좋았다고 들었다"고 말을 꺼냈다.

놀라운 토요일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사진=tvN]

이동휘는 "연기를 하다 보면 상대 배우와 에너지를 서로 주고 받는 일을 하게 된다. 동료 배우인 강동원 선배님이 정말 아름다운 미모와 자태를 보여줬다"고 답했다.

이어 "밤을 꼴딱 새우고 새벽 6시가 됐다. 분명히 사람 얼굴이 밤을 새우면 아무래도 조금 푸석푸석해진다. 같이 촬영하던 동료 배우들은 정말 새벽 6시 얼굴이 됐다. 나는 벌써 오후 2시부터 새벽 6시 얼굴이었다"고 촬영장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동휘는 "새벽 6시인데도 오후 6시 얼굴을 유지하고 있는 강동원 씨를 보면서 내가 제대로 된 직업을 찾아서 열심히 하고 있나 자괴감이 들었다. 완전히 나는 다 흘러내려서 없어진 상태였는데 (강동원을) 보면서 너무 기쁘게 촬영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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