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요가 강사 이유주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SNS에 마지막으로 남긴 글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9일 이유주가 운영하던 요가 스튜디오 요가움은 "갑작스러운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 이유주 선생님이 어제(2월 18일) 세상을 떠나셨다"고 밝혔다.
이어 "유가족의 뜻에 따라 별도의 장례식이나 빈소는 마련되지 않으며, 요가움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이번 주 금요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아름답고 순수했던 그리고 특별한 재능으로 세상을 밝게 했던 이유주 선생님의 영혼이 평안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유주 [사진=이유주 SNS]](https://image.inews24.com/v1/da716994a00003.jpg)
이유주의 SNS에는 사망 전날 "BYE"라는 글과 함께 셀카가 게재돼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한편, 이유주는 과거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멤버들에게 요가를 가르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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