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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치매 진단 예고편 후 근황 "걱정하는 문자 많아...현재 캐나다에 있어"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은혜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박은혜는 자신의 SNS에 "아이들 보러 캐나다에 와서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예고편 보고 걱정하시는 분들 문자가 너무 많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서!! 우린 무조건 본방을 봐야겠죠?^^ 이게 대체 무슨 일 인지 궁금하시다면 ..?"이라고 덧붙였다.

박은혜 [사진=박은혜 SNS]
박은혜 [사진=박은혜 SNS]

앞서 지난 25일 방송된 SBS플러스 '솔로라서' 방송 말미에는 박은혜가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은혜는 병원을 찾았고, 담당의는 "언어 능력과 인지 기능이 저하됐다. 뇌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많다"고 진단했다. 박은혜는 "이미 나는 치매다. 받아들여야 한다. 불치병처럼"이라며 말해 화제가 됐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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