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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코요태, 산불 피해에 3천만원 기부...셋이 그것밖에 안 내냐는 악플에 상처"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코요태 빽가가 선행을 하고도 악플때문에 상처받았디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이언, 효연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악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스페셜 DJ 빽가는 "저희는 20년 정도씩 된 사람이라 어느 정도 단단해지는데 한번씩 힘든 경우가 있다. 저는 안 보는데, 오늘 저희가 기부한 기사가 났다보니 여기저기서 얘기가 들려와 봤는데 이런 내용이 있더라. '유명하신 연예인분들을 돈을 엄청 많이 냈는데 너희는 셋이서 그거밖에 안 내냐'고 하더라. 너무 상처가 되더라. 그런 건 브라이언이 말한 관심이 아니라 상처가 된다"고 말했다.

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12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신곡 '바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이지스타]
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12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신곡 '바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이지스타]

브라이언은 "나도 상처 받는다. 그런데 5분 지나면 '걔는 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 기분이 풀리더라. 100% 그 사람은 안 냈을 텐데 '그 말을 나한테 꺼낸 건 그 사람은 안 냈으니까 그 말을 했겠지'하고 지나간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균은 "저는 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이상한 의미의 댓글이나 정치적 색깔 내는 댓글이 달리면 보자마자 싹 지운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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