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근기자] 배우 이민정이 안방 복귀를 검토 중이다.
이민정 측 관계자는 9일 "이민정이 SBS 수목드라마 '안녕, 내 소중한 사람' 대본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늘 바지런해 집안에 티끌 하나 없으며 시아버지 봉양도 잘하는 신다혜 역을 맡는다. 이민정은 2014년 지난해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이후 연기 활동이 없었던 터라 차기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은 '리멤버-아들의 전쟁' 후속으로 편성 논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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